• 최종편집 2026-01-25(일)
 
  • 동물자유연대 '온캣' 찾아 환경 개선 봉사…지속적인 파트너사 협력 사회공헌 눈길

대한민국 대표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와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펫마트가 유기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한마음으로 뭉쳤다.

양사는 지난 24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 부설 유기묘 보호센터 '온캣(On Cat)'을 방문해 임직원 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동물자유연대가 운영하는 온캣은 현재 130여 마리의 고양이들이 생활하는 보금자리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양사 임직원 1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양이들을 위한 돌봄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고양이 화장실 청소와 캣타워 조립으로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장난감으로 함께 놀아주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resize[사진자료 1 네츄럴코어가 지난 24일(수) 파트너사인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펫마트’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기묘 보호센터 ‘동물자유연대 온캣(On Cat)(이하 온캣)’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jpg

 

resize[사진자료 2 네츄럴코어가 지난 24일(수) 파트너사인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펫마트’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기묘 보호센터 ‘동물자유연대 온캣(On Cat)(이하 온캣)’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jpg

 

resize[사진자료 3 네츄럴코어가 지난 24일(수) 파트너사인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펫마트’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기묘 보호센터 ‘동물자유연대 온캣(On Cat)(이하 온캣)’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네츄럴코.jpg

 

resize[사진자료 4 네츄럴코어가 지난 24일(수) 파트너사인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펫마트’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기묘 보호센터 ‘동물자유연대 온캣(On Cat)(이하 온캣)’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네츄럴코.jpg

 

resize[사진자료 5 네츄럴코어가 지난 24일(수) 파트너사인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펫마트’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기묘 보호센터 ‘동물자유연대 온캣(On Cat)(이하 온캣)’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네츄럴코.jpg

 

resize[사진자료 6 네츄럴코어가 지난 24일(수) 파트너사인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펫마트’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기묘 보호센터 ‘동물자유연대 온캣(On Cat)(이하 온캣)’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네츄럴코.jpg

 

네츄럴코어의 파트너사 연계 사회공헌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 반려동물 이커머스 기업 '펀엔씨'와 남양주 '온독(On Dog)' 보호소를 방문한 데 이어, 이번 펫마트와의 협력을 통해 유기동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펫마트 정진이 관계자는 “유기동물 보호는 물론, 책임 있는 반려동물 입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네츄럴코어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활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네츄럴코어 송주미 이사는 “이번 협력이 동물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아갈 환경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협력해 반려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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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 아이들에게 따뜻한 집을”…네츄럴코어·펫마트, 파주 유기묘 보호소서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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