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반려동물행동지도사 대비 실기경기대회 국가자격 준비하는 예비 수험자들 만족도 커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KKF)은 9월 7일(일),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이천캠퍼스에서‘2025 하반기반려동물 행동지도사 대비 실기 경기대회’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애견연맹이 주최하고 훈련사 위원회가 주관하며, 세계애견연맹(FCI) 및FCI 아시아·아프리카&오세아니아 섹션(FCI A2O)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국가자격 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수험자들에게 실제 시험과 유사한환경에서 모의 평가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점검하여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되었기에 예비 수험자들의 만족도가 컷다.
대회 참가자들은 실기 과정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함과 동시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 수상의 기회도 주어져 수상을 향한 참가자들의 열의가 돋보였으며, 특히 반려동물 행동 지도사가 지녀야 할 자질과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사전 검증의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의 평가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실기 규칙과 동물복지 원칙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애견연맹 소속 이주상 심사위원과 이호삼 심사위원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했다.
전월남 한국애견연맹 총장은 “본 대회에 참가한 예비 수험자분들 모두 해당 자격검정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합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애견연맹에서는 반려동물 교육·훈련 분야의 전문인재를발굴하고,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본 대회 결과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애견연맹 홈페이지(https://www.thekkf.or.kr)에서확인할 수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