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6(화)
 
  • 8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개최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이 2025년 8월 5일부터 6일까지 핀란드 헬싱키의 홀리데이인 헬싱키 엑스포 호텔에서 개최된 ‘2025 FCI(세계애견연맹)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FCI 총회에는 한국애견연맹 송하경 총재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참석하였으며, 타마스 야켈(Dr. Tamas Jakkel) FCI 회장을 비롯해 바바라 뮬러 이사(Ms. Barbara Müller), 파비오 아모림 이사(Mr. Fábio Amorim), FCI 아시아, 아프리카 & 오세아니아(A20) 섹션 회장(Mr. Dinky Santos) 등 FCI 주요 인사들과 전 세계 회원국의 대표단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총회는 FCI 총위원회 이사진 선거를 시작으로 각 FCI 위원회의 활동 보고와 함께 FCI 총위원회 제안 사항과 주요 정책 안건을 심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주요 안건으로 도베르만을 포함한 11개 견종의 단이 및 단미를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중요한 결정이 내려졌으며, 상정된 여러 제안들이 비중 있게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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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FCI의 정회원 단체인 한국애견연맹은 이번 총회를 통해 그동안 한국의 발전상과 국제적인 역할을 알리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FCI 주요 인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향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애견연맹 송하경 총재는 “앞으로도 혈통 보존 및 발전, 그리고 올바른 반려견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FCI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실정에 맞는 제도를 신속히 도입하고, 국제 도그쇼 개최, 심사위원 파견 등 활발한 국제 교류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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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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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CI 총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국애견연맹 국제적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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