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6(화)
 
  • 뉴질랜드 펫브랜드, 국내에서 작년대비 60% 높은 성장률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5 메가쥬 일산’에서 뉴질랜드 무역진흥청에서 직접 부스를 마련하여 뉴질랜드의 다양한 반려동물 제품을 선보였다. 뉴질랜드관에 참여한 브랜드에 알파펫, 어딕션, 지위픽, 질란디어, 코루레 펫츠, 포플렉스등 6개 브랜드가 소개되어 제품 홍보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최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 반려동물 먹거리 대한 이슈가 붉어지면서 사료, 간식등의 원료와 원물의 안정성에 대한 관심은 뉴질랜드와 같은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뉴질랜드 펫브랜드가 국내 시장에서 작년대비 60% 성장이라는 높은 성장률은 국내 반려인들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반증하는 수치로 나타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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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내내 북적였던 뉴질랜드 브랜드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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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무역진흥청 이유진 상무관(좌), 국내 대표적인 뉴질랜드 브랜드 ‘지위픽’ 담당자(가운데), 뉴질랜드 무역진행청 리차드 던시스 한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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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무역진흥청 리차드 던시스 상무관

 

뉴질랜드 무역청의 리차드 던시스 한국대표에 의하면 청정환경에서 비롯된 소고기와 양고기, 초록잎홍합, 사슴고기와 연어가 대표적인 뉴질랜드의 사료 원료를 강조했다.

 

넓은 자연에서 목초사육으로 기른 가축의 육류는 곡물로 기른 가축보다 최대 4배 이상의 오메가-3를 함유하고 있고 가축의 사육환경도 특히 2마리당 마리당 FIFA 월드컵 경기장 크기의 공간 요구, 수질 관리, 그늘 관리, 사료 및 농약 관리, 초유 제공 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세계적인 수준의 동물 복지를 실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식약처 등록성분으로 반려동물의 관절 건강에 중요한 뉴질랜드의 초록잎홍합에는 ‘생명의 접착제’로 알려진 글리코사미노글리칸 성분으로 관절이 마모되거나 손상된 연골을 재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한다.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사슴고기 수출국으로써 고품질의 사슴고기를 안정적으로 공급을 하고 있으며 다른 육류보다 지방이 적어 노령견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뉴질랜드의 연어는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높은 지방 함량과 오메가-3로 대서양 연어보다 더 좋은 영양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뉴질랜드 행사를 기획한 뉴질랜드 무역청의 이유진 상무관은 뉴질랜드 펫푸드 브랜드관은 국내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반려인들의 뉴질랜드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은 현장 분위기를 통해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며 뉴질랜드의 다양한 펫푸드를 한국시장에 소개하는데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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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 상담이 한창인 뉴질랜드 브랜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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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브랜드 부스 외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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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반려동물 기능성 보조제 포플렉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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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사료 브랜드 지위픽 한국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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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영양제 질란디어 한국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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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중인 코루레 펫츠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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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펫브랜드관을 찾는 소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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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펫브랜드관을 찾는 소비자와 애견들

 

 

 

애견신문사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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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마련한 브랜드관, 프리미엄 제품 찾는 반려인들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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