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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매력을 한 조각씩 담다... 'Cats Parts: 고양이 매력 조각전' 이태원 춘일가옥서 개막
컨택토(ContacTO)가 기획한 특별 전시 팝업 **‘Cats Parts: 고양이 매력 조각전’**이 2025년 12월 10일(수) 서울 용산구 이태원 춘일가옥에서 개막했다. 본 전시는 현시대 고양이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의 형태를 조명하며 애묘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12월 14일(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고양이를 모티프로 작업하는 작가들의 시선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일러스트레이션, 도자기, 포스터, 패브릭 굿즈 등 다양한 매체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오리지널 원화까지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들은 예술 작품을 통해 현 시대 고양이의 심미적 매력에 깊이 빠져들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예정이다. 전시 장소인 춘일가옥은 전체 약 80평 규모로 A동과 B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A동 1층에서는 고양이 작품 전시 및 판매가 이루어지며, 고양이 관련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예술적 감각을 확장시키는 체험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실크스크린 워크숍과 도자기 워크숍을 통해 직접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다. 특히 2층에서는 ‘달그릇’에 고양이 그림을 그려 넣는 공방 체험이 운영되어 따뜻한 연말, 일상 속 고양이를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컨택토 측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 새로운 영감을 찾는 분들, 연말에 소소한 즐거움을 원하는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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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고양이박람회 '제35회 궁디팡팡 캣페스타', 2만여명의 참관객 방문
고양이와 집사를 위한 국내 최대 규모 축제인 '제35회 궁디팡팡 캣페스타'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 SETEC 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고양이를 위한 사료, 간식, 용품부터 디자이너 굿즈까지 다채로운 품목들을 선보이며 반려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궁디팡팡 캣페스타에는 총 243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300여 개에 달하는 브랜드가 고양이를 테마로 한 작품과 제품을 전시했다. 행사 스폰서 기업으로는 건강백서, 미유박스, 알모네이쳐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나바코리아(챠오츄르), 로마샌드, 펫트코리아(지위픽), 조공, 로우즈(RAWZ), LG유니참펫, 내추럴발란스 등 고양이 용품 시장을 선도하는 다수의 브랜드가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 브랜드들은 고양이 사료 및 영양제, 캣타워, 가구, 각종 용품은 물론,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아트 제품까지 '집사'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만한 폭넓은 품목들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특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제품 전시 및 판매 외에도 고양이를 사랑하는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궁팡샵’ 현장 판매 부스가 운영되어 주목을 받았다. ‘궁팡샵’에서는 ‘궁팡 여권’, ‘궁팡 떡메모지’ 등 궁디팡팡 캣페스타의 공식 굿즈를 판매했다. 주최 측은 "굿즈를 통해 관람객들이 행사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하고, 궁팡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확대하여 궁디팡팡만의 즐거움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고양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존 등 참여형 이벤트도 활발하게 운영되었다.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앞으로 전국 반려인들과의 만남을 위해 행사 지역을 확장하고 추가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기존 연 4회 개최에서 벗어나, 2026년 3월 부산 BEXCO 개최를 시작으로 전국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며, 더 많은 지역의 반려인들이 궁디팡팡 캣페스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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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등록 시 고양이 증정"…경품 내건 필라테스 학원,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
대구의 한 필라테스 학원이 수강생을 모집하며 고양이를 사은품처럼 제공한다는 내용의 광고를 게시해 동물 학대 논란이 불거졌다. 관할 구청은 해당 학원 대표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대구광역시 동구에 따르면, 지난 24일 지역 내 한 필라테스 학원 운영자 A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라테스, 플라잉요가 회원 등록 시 고양이를 드린다. 선착순 7명"이라는 내용의 홍보물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상에 퍼지자, 살아있는 생명체를 마케팅 수단이자 경품으로 취급했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 또한, 관할 지자체인 동구청에는 해당 광고가 비윤리적이라는 민원이 빗발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지방자치단체에 동물판매업으로 허가받지 않은 자가 동물을 판매하거나, 광고 등 상업적 행위의 경품으로 동물을 제공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각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논란이 커지자 동구청은 즉각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 운영자 A씨는 "단순 마케팅을 위한 게시물이었으며 실제 고양이를 나눠 줄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하고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동구청은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과 추가 위법 행위 여부를 가리기 위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했다. 특히 동구청 관계자는 "현장 조사에서 고양이를 발견하지는 못했으나, A씨가 과거에도 금전적 대가를 받고 지인에게 고양이를 넘긴 정황이 포착되어 관련 내용까지 함께 수사를 맡겼다"고 밝혀 파장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소환해 실제 고양이 분양 의도와 과거 판매 정황 등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전반에 대해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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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유), 고양이의 날 맞아 위스카스® 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 실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마즈(유)(대표이사 이두호)가 오는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과 9월 9일 ‘한국 고양이의 날’을 맞아 보다 확대된 고양이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한국마즈(유)는 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위스카스®(whiskas®) 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가 행사 기간 내 전국 이마트와 몰리스, 롯데마트, 콜리올리, 홈플러스 매장을 방문해 위스카스 건사료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마즈가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한 위스카스 중량의 10%를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프로모션을 통해 적립된 사료는 고양이 보호단체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에 전달해 유기묘 보호와 관련 활동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마즈(유) 조성민 이사는 “한국마즈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 중이며 이번 기부 프로모션도 그 일환으로 기획했다”라며 “고양이의 날을 맞아 위스카스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과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고, 1500만 반려동물 인구 시대에 보다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스카스는 1958년 반려묘를 위한 식품 브랜드로 첫선을 보인데 이어, 글로벌 마즈(Mars) 자사 펫케어 연구소인 월썸(WALTHAM) 연구센터의 50년 연구를 바탕으로 균형 잡힌 주식 파우치와 건사료를 제공하며 전 세계 반려묘 보호자와 고양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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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들의 축제 ‘2025 가낳지모 캣페어 Summer’개최
고양이와 반려인을 위한 고양이 전문 박람회 ‘2025 가낳지모 캣페어 Summer’가 오는 7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 전관에서 열린다. 메쎄이상이 주관하고 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조공 ▲오리젠/뉴로/K9 Feline ▲아카나/밀키스/어스본 ▲요라/카나간 등 2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해 고양이 사료와 간식, 장난감, 캣타워, 자동화장실 등 반려 생활에 필요한 모든 제품 뿐만 아니라 고양이를 주제로 한 핸드메이드, 일러스트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올해 ‘가낳지모 캣페어 Summer’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고양이 집사들의 지적·문화적 만족감을 채워줄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참가 브랜드 제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특가전’과 각종 할인, 증정 쿠폰도 제공하며, 반려생활에 필요한 건강 정보 및 올바른 반려 문화를 위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립민속박물관의 특별전 <요물, 우리를 홀린 고양이> 展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획 전시가 열린다. 고양이와 관련된 역사 이야기와 함께, 쉽게 볼 수 없었던 조선시대 고양이 민화가 전시되어 집사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새로운 지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반려묘 건강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전문가 세미나도 대거 마련된다. 글로벌 펫푸드 기업 힐스(Hill’s)의 서정우 팀장이 진행하는 ‘고양이 체중관리 실전편’ 세미나를 필두로, ▲로얄캐닌 곽영화 수의사의 ‘건강한 노화를 위한 반려묘 영양 관리’ ▲24시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김효진 수의사의 ‘응급처치법’ ▲이비치동물치과병원 김춘근 원장의 ‘구강질환’ ▲인천SKY동물메디컬센터 윤한병 센터장의 ‘양치법’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연이 펼쳐져 유익한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고양이 음수량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특별 기획관 ‘습식 연구소’도 운영된다. 다양한 습식 사료와 간식을 한 곳에 모아 수분 함량과 원료를 직접 비교하고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가낳지모’ 공식 앱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고 알찬 관람이 가능하다. 참가 브랜드 라인업과 부스 배치도, 현장 이벤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종 할인 및 증정 쿠폰 다운로드 및 샘플링 프로모션 교환권, 럭키드로우 응모권과 부대행사 티켓도 구매 가능하다. ‘가낳지모 캣페어 SUMMER’의 관람시간은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다.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이 필요하다. 개최 전날인 7월 10일(목)까지 ‘가낳지모’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3일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장 매표 시 고등학생 이상 성인 기준 입장료는 1만 원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낳지모’ 앱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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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 캣페스타, 발 디딜틈이 없었던 캣박람회로 이젠 자리매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궁디팡팡 캣페스타’가 개최됐다. 2개층 전체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건강백서, 캐츠랑/쉨잇, LG유니참펫의 협찬으로 300여개의 고양이 관련 브랜드사들이 참가했다. 고양이 관련 대부분 제품이 온라인에서 구매가 이뤄지는 특성과 한 장소에서 수백가지의 브랜드를 볼 수 있다는 기회로 3일내내 행사장에 주차하는 차들이 1시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많은 애묘인들이 몰렸다.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다양한 살꺼리뿐만 아니라 올바른 고양이 문화와 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길고양이를 위한 기부 캠페인 ‘해피컷팅 프로젝트(HAPPY CUTTING PROJECT)’를 이번에도 꾸준히 진행했다. 또한 이번 행사장에서는 유기묘 입양 권장 캠페인으로 ‘구조묘 입양 홍보 사진전, 냥BTI’가 전시된다. 털 코트도, 얼굴도, 성격도, 살아온 이야기도 모두 다른 고양이들의 성향을 주제로 한 이번 사진전은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진소라 사진 작가가 함께 진행하여 뜻 깊은 기획 전시를 선보인다. 궁디팡팡 캣페스타의 다음 행사는 9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후 12월 서울 SETEC에서 열린다. 해피컷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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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매력을 한 조각씩 담다... 'Cats Parts: 고양이 매력 조각전' 이태원 춘일가옥서 개막
- 컨택토(ContacTO)가 기획한 특별 전시 팝업 **‘Cats Parts: 고양이 매력 조각전’**이 2025년 12월 10일(수) 서울 용산구 이태원 춘일가옥에서 개막했다. 본 전시는 현시대 고양이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의 형태를 조명하며 애묘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12월 14일(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고양이를 모티프로 작업하는 작가들의 시선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일러스트레이션, 도자기, 포스터, 패브릭 굿즈 등 다양한 매체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오리지널 원화까지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들은 예술 작품을 통해 현 시대 고양이의 심미적 매력에 깊이 빠져들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예정이다. 전시 장소인 춘일가옥은 전체 약 80평 규모로 A동과 B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A동 1층에서는 고양이 작품 전시 및 판매가 이루어지며, 고양이 관련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예술적 감각을 확장시키는 체험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실크스크린 워크숍과 도자기 워크숍을 통해 직접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다. 특히 2층에서는 ‘달그릇’에 고양이 그림을 그려 넣는 공방 체험이 운영되어 따뜻한 연말, 일상 속 고양이를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컨택토 측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 새로운 영감을 찾는 분들, 연말에 소소한 즐거움을 원하는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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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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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매력을 한 조각씩 담다... 'Cats Parts: 고양이 매력 조각전' 이태원 춘일가옥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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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고양이박람회 '제35회 궁디팡팡 캣페스타', 2만여명의 참관객 방문
- 고양이와 집사를 위한 국내 최대 규모 축제인 '제35회 궁디팡팡 캣페스타'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 SETEC 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고양이를 위한 사료, 간식, 용품부터 디자이너 굿즈까지 다채로운 품목들을 선보이며 반려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궁디팡팡 캣페스타에는 총 243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300여 개에 달하는 브랜드가 고양이를 테마로 한 작품과 제품을 전시했다. 행사 스폰서 기업으로는 건강백서, 미유박스, 알모네이쳐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나바코리아(챠오츄르), 로마샌드, 펫트코리아(지위픽), 조공, 로우즈(RAWZ), LG유니참펫, 내추럴발란스 등 고양이 용품 시장을 선도하는 다수의 브랜드가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 브랜드들은 고양이 사료 및 영양제, 캣타워, 가구, 각종 용품은 물론,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아트 제품까지 '집사'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만한 폭넓은 품목들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특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제품 전시 및 판매 외에도 고양이를 사랑하는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궁팡샵’ 현장 판매 부스가 운영되어 주목을 받았다. ‘궁팡샵’에서는 ‘궁팡 여권’, ‘궁팡 떡메모지’ 등 궁디팡팡 캣페스타의 공식 굿즈를 판매했다. 주최 측은 "굿즈를 통해 관람객들이 행사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하고, 궁팡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확대하여 궁디팡팡만의 즐거움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고양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존 등 참여형 이벤트도 활발하게 운영되었다.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앞으로 전국 반려인들과의 만남을 위해 행사 지역을 확장하고 추가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기존 연 4회 개최에서 벗어나, 2026년 3월 부산 BEXCO 개최를 시작으로 전국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며, 더 많은 지역의 반려인들이 궁디팡팡 캣페스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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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고양이박람회 '제35회 궁디팡팡 캣페스타', 2만여명의 참관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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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등록 시 고양이 증정"…경품 내건 필라테스 학원,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
- 대구의 한 필라테스 학원이 수강생을 모집하며 고양이를 사은품처럼 제공한다는 내용의 광고를 게시해 동물 학대 논란이 불거졌다. 관할 구청은 해당 학원 대표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대구광역시 동구에 따르면, 지난 24일 지역 내 한 필라테스 학원 운영자 A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라테스, 플라잉요가 회원 등록 시 고양이를 드린다. 선착순 7명"이라는 내용의 홍보물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상에 퍼지자, 살아있는 생명체를 마케팅 수단이자 경품으로 취급했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 또한, 관할 지자체인 동구청에는 해당 광고가 비윤리적이라는 민원이 빗발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지방자치단체에 동물판매업으로 허가받지 않은 자가 동물을 판매하거나, 광고 등 상업적 행위의 경품으로 동물을 제공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각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논란이 커지자 동구청은 즉각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 운영자 A씨는 "단순 마케팅을 위한 게시물이었으며 실제 고양이를 나눠 줄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하고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동구청은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과 추가 위법 행위 여부를 가리기 위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했다. 특히 동구청 관계자는 "현장 조사에서 고양이를 발견하지는 못했으나, A씨가 과거에도 금전적 대가를 받고 지인에게 고양이를 넘긴 정황이 포착되어 관련 내용까지 함께 수사를 맡겼다"고 밝혀 파장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소환해 실제 고양이 분양 의도와 과거 판매 정황 등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전반에 대해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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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등록 시 고양이 증정"…경품 내건 필라테스 학원,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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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유), 고양이의 날 맞아 위스카스® 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 실시
-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마즈(유)(대표이사 이두호)가 오는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과 9월 9일 ‘한국 고양이의 날’을 맞아 보다 확대된 고양이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한국마즈(유)는 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위스카스®(whiskas®) 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가 행사 기간 내 전국 이마트와 몰리스, 롯데마트, 콜리올리, 홈플러스 매장을 방문해 위스카스 건사료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마즈가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한 위스카스 중량의 10%를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프로모션을 통해 적립된 사료는 고양이 보호단체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에 전달해 유기묘 보호와 관련 활동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마즈(유) 조성민 이사는 “한국마즈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 중이며 이번 기부 프로모션도 그 일환으로 기획했다”라며 “고양이의 날을 맞아 위스카스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과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고, 1500만 반려동물 인구 시대에 보다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스카스는 1958년 반려묘를 위한 식품 브랜드로 첫선을 보인데 이어, 글로벌 마즈(Mars) 자사 펫케어 연구소인 월썸(WALTHAM) 연구센터의 50년 연구를 바탕으로 균형 잡힌 주식 파우치와 건사료를 제공하며 전 세계 반려묘 보호자와 고양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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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유), 고양이의 날 맞아 위스카스® 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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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 캣페스타, 발 디딜틈이 없었던 캣박람회로 이젠 자리매김
-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궁디팡팡 캣페스타’가 개최됐다. 2개층 전체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건강백서, 캐츠랑/쉨잇, LG유니참펫의 협찬으로 300여개의 고양이 관련 브랜드사들이 참가했다. 고양이 관련 대부분 제품이 온라인에서 구매가 이뤄지는 특성과 한 장소에서 수백가지의 브랜드를 볼 수 있다는 기회로 3일내내 행사장에 주차하는 차들이 1시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많은 애묘인들이 몰렸다.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다양한 살꺼리뿐만 아니라 올바른 고양이 문화와 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길고양이를 위한 기부 캠페인 ‘해피컷팅 프로젝트(HAPPY CUTTING PROJECT)’를 이번에도 꾸준히 진행했다. 또한 이번 행사장에서는 유기묘 입양 권장 캠페인으로 ‘구조묘 입양 홍보 사진전, 냥BTI’가 전시된다. 털 코트도, 얼굴도, 성격도, 살아온 이야기도 모두 다른 고양이들의 성향을 주제로 한 이번 사진전은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진소라 사진 작가가 함께 진행하여 뜻 깊은 기획 전시를 선보인다. 궁디팡팡 캣페스타의 다음 행사는 9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후 12월 서울 SETEC에서 열린다. 해피컷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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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 캣페스타, 발 디딜틈이 없었던 캣박람회로 이젠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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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박코리아, 반려묘의 요로계 건강을 지키기 위한 펠유로(FELURO) 출시
- 고양이 하부 요로계 질환(Feline Lower Urinary Tract Disease, FLUTD)은 요도와 방광을 포함하여 반려묘의 하부 요로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질환을 지칭하는데, 주요한 원인 중 하나가 고양이 특발성 방광염(Feline Idiopathic Cystitis, FIC)이다. 특히, 고양이특발성방광염(FIC)은 재발의 위험성이 매우 높으므로 반려묘의 스트레스 요인을 낮춰주거나 반려묘 요로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보조제 급여를 고려할 수 있다. 버박코리아는 “펠유로(FELURO)는 자연에서 온 원료를 특별한 공법으로 추출하여 반려묘에게 안전하고 간편하게 급여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므로 국내 수의사 및 보호자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펠유로(FELURO)는 경제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60ml 용량 액상 패키지로 출시했다. 반려묘의 크기와 연령에 상관없이 1ml를 하루에 2번 급여하면 되고, 실온에서 24개월 동안 보관할 수 있다. 버박코리아는 “펠유로(FELURO)는 고양이 전문 수의사와의 상담을 통하여 구매할 수 있도록 동물병원에만 공급할 예정임에 따라, 반려묘 보호자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고, 전문가와 함께 반려묘의 요로계 건강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하여 반려묘 건강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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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박코리아, 반려묘의 요로계 건강을 지키기 위한 펠유로(FELUR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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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길냥이 살해 범'에 솜방망이 처벌 논란 일자 다시 재판
- 튀르키예에서 고양이를 잔혹하게 살해한 남성을 사실상 처벌하지 않은 판결에 대해 논란이 확산되자 법원이 다시 재판을 열어 훨씬 무거운 형량을 선고했다. 1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새해 첫날인 지난 1월 1일 튀르키예 최대 도시 이스탄불의 바샤크셰히르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심하게 훼손된 고양이 한 마리 사체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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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길냥이 살해 범'에 솜방망이 처벌 논란 일자 다시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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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 반려묘 보호자 대상 ‘노령묘 건강 관리 세미나’ 성료
-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코리아가 스타필드 수원점 몰리스샵에서 ‘노령묘 건강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로얄캐닌코리아의 곽영화 책임 수의사가 강연자로 나서 10살 이상 노령묘의 건강과 영양 관리를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전했다. 세미나에는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반려묘 보호자 40여 명이 함께했다. 세미나가 열린 ‘몰리스 라운지’는 스타필드 수원점 몰리스샵 내에 위치, 방문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쉬거나 다른 반려동물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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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 반려묘 보호자 대상 ‘노령묘 건강 관리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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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랑 같이 죽이겠다" 술 취해 흉기 들고 여친·반려묘 위협한 20대 체포
- 여자친구와 다투다 홧김에 반려동물까지 학대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술에 취해 여자친구 집을 찾아갔다가 다투는 과정에서 반려묘를 학대하고 여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특수협박·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1일 오전 9시 16분께 술에 취한 채 사직동의 여자친구 B씨 집을 찾아갔다가 술 문제로 말다툼하던 중 B씨가 기르던 고양이를 발로 차거나 소파에 집어 던진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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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랑 같이 죽이겠다" 술 취해 흉기 들고 여친·반려묘 위협한 20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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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양이수의사회 '2024 KSFM 학술대회' 23~24일 코엑스서 개최
- 한국고양이수의사회가 오는 23일과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4 KSFM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수의사와 수의학 전공자를 대상으로 신경학 전문의 스티븐 데 데커(Steven De Decker)와 외과 교과서 저자 테레사 웰치 포섬(Theresa Welch Fossum)의 스페셜 강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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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양이수의사회 '2024 KSFM 학술대회' 23~24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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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와 사람의 평화로운 공존을 꿈꾸는 찰카기의 썰 공개강의 개최
- 오는 23일, 강남구 신사문화센터에서는 길고양이 인식개선을 위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찰카기' 김하연 작가가 진행하는 길고양이와 평화로운 공존을 할 수 있는 성숙한 길동물 인식 개선 강의가 열린다. 이번 강의는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길고양이 문제를 보다 슬기롭게 또 사람과 동물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보다 쉽게 강의해 주며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통해 길고양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쉽고 재미나게 풀어낼 전망이다. 이번 강의는 길고양이와 유기견을 돕는 개인 자원봉사자 김화실 씨의 기획으로 성사되었다. 김화실 씨는 "소위 캣맘이라 불리며 길고양이를 돌보는 자원봉사자들은 길고양이의 밥을 챙겨주기 위해 매일 수십Km를 차로 왕복하며 돌보고 있는 실정이다"고 어려움을 밝히며 "개인의 희생과 봉사정신으로는 분명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러한 좋은 강의를 통해 시민들의 의식이 개선되어 궁극적으로 동물들과의 평화로운 공존이 가능한 사회를 꿈꾼다."라고 말하며 이번 강의를 기획하게 된 의도를 밝혔다. 강의 신청은 구글 신청 링크(https://forms.gle/iMGbhN5XDfi9Zm857)로 가능하며 '찰카기의 썰 공개강의'는 강남구민이 아니어도 누구나 강의 참여가 가능하며 무료강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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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와 사람의 평화로운 공존을 꿈꾸는 찰카기의 썰 공개강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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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가 출시한 고양이 레트로바이러스 2종 검사 카트리지
- 바이오노트가 Vcheck M10 전용 고양이 면역결핍바이러스·고양이 백혈병바이러스 검사 카트리지 제품 ‘Vcheck M FIV/FeLV’를 출시했다. 최첨단 현장용 분자진단장비 ‘Vcheck M10’은 기존에 별도 장비로 진행되던 핵산 추출과 핵산 증폭을 한 장비로 통합한 자동화 장비다. 검사 과정이 간편해 일반 동물병원 수의사도 별도의 교육 없이 PCR 검사를 동물병원 현장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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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가 출시한 고양이 레트로바이러스 2종 검사 카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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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몽이 출시한 건강한 고양이 화장실 위한 ‘먼지제로 벤토나이트 고양이 모래’
- ‘포포몽 먼지제로 벤토나이트 고양이 모래’는 프리미엄 벤토나이트 산지의 천연 와이오밍산 벤토나이트 자연 원물을 사용하고 포포몽만의 최적의 블렌딩을 통해 강력한 응고력과 흡수력을 자랑한다. 모래 입자크기별 적절한 비율로 고양이의 화장실 사용 편의성을 고려했다. 큰 입자의 단단한 응고력으로 분진이 적고, 작은 입자를 통해 흡수력을 최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촉감으로 고양이 발바닥(일명 젤리)이 손상되지 않게 적절히 섞어 고양이 선호도를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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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몽이 출시한 건강한 고양이 화장실 위한 ‘먼지제로 벤토나이트 고양이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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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전지적 고양이 시점' 출간
- 인간중심적인 시각이 아닌 '고양이 시점'을 장착한 동물행동과학자가 '있는 그대로의 고양이'를 온전히 묘사할 뿐 아니라, 인간과의 공생을 위해 고양이가 어떤 소통 능력을 개발해왔는지 그 비밀을 파헤친다! 영국의 고양이 행동과학자인 저자가 낸 신간 ‘전지적 고양이 시점’은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했던 고양이 언어를 통해 이에 대한 답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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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전지적 고양이 시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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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나, 프리미엄 고양이 키튼 사료 '캣푸드' 국내 판매 시작
- 펫푸드 브랜드 아카나가 고양이 맞춤 성장 고영양 키튼 사료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아카나는 엄격한 평가 기준을 통과한 원재료 공급 업체와 사료 생산 과정을 관리하며, 국제식품안전협회에서의 안전 품질 식품 표준 인증 마크 및 캐나다와 미국에서의 안전 식품 인증을 획득했다. 아카나의 고양이키튼 사료는 ‘아카나 퍼스트 피스트 캣’과 ‘아카나 하이프로틴 키튼’ 2종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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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나, 프리미엄 고양이 키튼 사료 '캣푸드' 국내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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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양이수의사회-더셈펫바이오, 고양이용 헬스케어 제품 개발 위한 MOU 체결
- 한국고양이수의사회와 더셈펫바이오가 고양이용 헬스케어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서울 송파구 24시 잠실ON동물의료센터에서 '반려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발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한국고양이수의사회와 더셈펫바이오는 반려묘 헬스 케어 상품 개발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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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양이수의사회-더셈펫바이오, 고양이용 헬스케어 제품 개발 위한 MOU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