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펫택시로 모시개냥’, 반려인〮반려동물 모두가 만족하는 펫택시 서비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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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택시로 모시개냥’, 반려인〮반려동물 모두가 만족하는 펫택시 서비스 플랫폼

운행요금 입찰제, 제휴콜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할 펫택시 드라이버 모집
기사입력 2020.10.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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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모시개냥 일러스트.jpg

반려동물 양육인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그 중의 하나로 반려동물과 동승해 이동할 수 있는 ‘펫택시’가 주목 받고 있는데 여러 업체들이 위치 기반 서비스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반려동물 이동서비스 플랫폼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반려동물 택시 플랫폼인 ‘펫택시로 모시개냥’은 지엔밸류홀딩스가 운영하는 펫택시 브랜드로 2019년부터 시험 운행을 실시하여 모은 데이터를 토대로 플랫폼을 개발해 현재 서비스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장해 서비스를 운행하고 있다.

펫택시로 모시개냥은 기존의 다른 펫택시 플랫폼과는 다른 서비스의 차별성과 사업의 확장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기존의 호출 서비스는 고객이 예약을 하면 불특정한 드라이버에게 운행을 맡겨야 했다. 그러나 모시개냥은 고객이 운행구간과 탑승정보를 입력하면 펫택시 드라이버들이 이용구간에 대한 운행요금을 제안한다. 이용자는 제안된 펫택시 드라이버들의 운행 제안가격, 차종, 경력 등을 고려하여 본인이 가장 마음에 드는 드라이버를 선택해 탑승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대형견을 키우는 이용자는 이용요금을 조금 더 지불하더라도 대형차를 소지한 드라이버를 선호할 수 있다.

또한 전국 4,000여 곳의 반려동물 관련업체와 펫택시 운행에 따른 수익을 공유하는 제휴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제휴를 통해 펫택시 드라이버에게 고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고 이용자에게는 저렴한 요금을 부가하고자 한다. 2021년까지 4,000여 곳 중 30% 이상과 제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기변환]택시사진.jpg

모시개냥은 드라이버의 처우와 수익 개선도 노력하고 있다. 드라이버를 위한 자체 복지몰을 개설해 필요용품을 도매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복지몰 수익을 통해 부가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 숙박플랫폼과 협업을 통해 관광지에서 반려동물과 펫택시로 여행하는 서비스와 장묘 운행 서비스도 구축하는 등 서비스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모시개냥은 향후 사업을 같이 할 드라이버를 전국 단위로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가입하는 드라이버에 한해서 주유상품권 등의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반려인에게는 다양한 서비스를, 드라이버에게는 높은 수익을 지향하는 펫택시로 모시개냥의 서비스가 반려동물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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