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국 펫전문 온라인 쇼핑몰 ‘츄이’, 오프라인 강자 ‘펫스마트’로부터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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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펫전문 온라인 쇼핑몰 ‘츄이’, 오프라인 강자 ‘펫스마트’로부터 분리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거래 급상승... 자본 재확보로 독립
기사입력 2020.10.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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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반려동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 1위인 ‘츄이’가 미국 반려동물 오프라인 강자 ‘펫스마트’로부터 분리된다.

2017년 4월 펫스마트는 츄이를 인수하며 일부 브랜드(동물사료, 간식 및 기타 제품)의 전자상거래를 포기하게 만들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 거래가 급상승함에 따라 자본이 재확보 되면서 다시 분할하게 된 것이다.

지난 7월 조사된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츄이의 주가는 46.8달러에서 올해 초(29.6 달러) 대비 5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Pet product News에 따르면 펫스마트는 담보권 제공을 통해 펫스마트의 부채를 재융자하는 것과 함께 펫스마트가 보유하고 있는 츄이의 보통주 전체 주식을 직간접적으로 분해 할 계획이라고 한다. 펫스마트는 츄이의 보통주를 보유하지 않으며 츄이는 펫스마트의 자회사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2015년 펫스마트를 인수한 사모펀드인 BC파트너스가 이끄는 한 그룹은 “신용등급 평가회사와 투자자에게 공개된 서류를 토대로 펫스마트에 자본 13억 달러와 기관 자금운용사로부터 조달한 부채 46억5천만 달러로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별도의 회사로서 츄이와 펫스마트는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변화하는 반려동물 보호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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