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펫웰페어-베이비뉴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 공동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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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웰페어-베이비뉴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 공동캠페인 전개

반려동물 등록제 활성화 위한 공동마케팅에도 협력
기사입력 2020.09.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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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환 펫웰페어 대표(좌)와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

반려동물 복지플랫폼 ‘펫웰’ 출시를 앞둔 펫웰페어와 육아신문 베이비뉴스가 영유아 가정 및 반려동물 양육 가정 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펫웰페어와 베이비뉴스는 23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펫웰페어 본사에서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이같이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은 전지환 펫웰페어 대표, 김배석 본부장, 김철호 과장,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 소장섭 편집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펫웰페어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모두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복지플랫폼 ‘펫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창간 10주년을 맞은 육아전문지 베이비뉴스는 네이버포스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의 팔로워가 80만 명이 넘는 등 아이 부모들이 즐겨 찾는 인터넷신문이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반려동물 등록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는 한편 각 회사별로 진행하고 있는 커머스 사업의 시너지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서비스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컨텐츠 제휴를 통해서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필요한 정보가 널리 확산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도록 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우리 아이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펫웰페어와 어깨를 맞대고 협력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전지환 펫웰페어 대표는 "우리는 이미 반려동물이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생활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면서, "금번 베이비뉴스와의 제휴를 통해 미래의 주축이 될 우리 아이들과 젊은 고객층이 직접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개발, 확산시킨다면 반려인구 1,500만 명 시대에 걸맞는 반려동물과 사람, 그리고 환경이 함께 행복한 가치있는 플랫폼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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