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동물도 명품 쓴다... 고가 명품 펫케어 제품도 인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반려동물도 명품 쓴다... 고가 명품 펫케어 제품도 인기

명품화장품 등 프리미엄 펫케어 제품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
기사입력 2020.09.23 11:2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2020092309291897592_1600820959.jpg
산타 마리아 노벨라 '펫 컬렉션' 제품_신세계인터내셔날

국내 반려동물 인구 1500만 명 시대를 맞아 펫팸족이 증가하면서 고가의 펫케어 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400년 전통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Santa Maria Novella)는 반려동물을 위한 프리미엄 펫 컬렉션의 올해 1월~8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샴푸 4만5000원(250ml), 해충 접근 방지 로션 5만7000원(50ml), 데오도란트 2만5000원(150ml)의 고가임에도 매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1년간 판매를 예상하고 준비한 펫케어 제품 수량이 8월 중순에 모두 판매되면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추가 수입 물량을 150% 가량 늘려 매장에 긴급 투입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프리미엄 펫 컬렉션은 반려동물의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적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브랜드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전통적이고 까다로운 수작업 마무리를 더해 제작된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선물용 제품 구매가 많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하남 스타필드 몰리스펫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산타 마리아 노벨라 관계자는 "국내 4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을 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관련 매출이 큰 폭으로 신장하고 있다"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해 제품을 체험해보고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이 늘어나면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3558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