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동물 식품회사 드림펫푸드, 100% 비건 사료 브이플래닛(V-Plane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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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식품회사 드림펫푸드, 100% 비건 사료 브이플래닛(V-Planet) 출시

완두콩, 렌틸콩, 퀴노아 등 유전자 변형물질이 없는 프리미엄 원료 사용
기사입력 2020.09.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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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식품회사 드림펫푸드가 캐나다에서 온 100% 비건 사료 브이플래닛(V-Planet)을 출시했다. 브이플래닛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 있으며 동물을 사랑하는 채식주의자들에 의해 경영되는 곳이다.

브이플레닛은 AAFCO(미국사료협회) 기준을 모두 충족하도록 수의사와 동물 영양 전문가 팀에 의해 개발 된 영약학적으로 완벽한 채식 사료다. 밀, 옥수수, 대두를 비롯해 육류 부산물과  공장식 축산물, 필러로 불리는 충전제등을 일체 함유하지 않으며 완두콩과 렌틸콩, 퀴노아 등 유전자 변형물질이 없는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수의사가 인정한 슈퍼푸드와 반려견에게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과 식물에서 추출한 비타민, 미네랄 및 무기질 성분을 포함해 믿고 급여할 수 있다.

채식 사료는 비만으로 걱정하는 반려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 반려동물의 40% 이상이 비만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보호자의 44%에서 많게는 72%가 반려동물의 체중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 됐다.

이에 발맞춰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유럽반려동물수의사연합(FECAVA), 영국소동물수의사회(BSAVA) 등 수의학 전문기관에서는 최근 반려동물의 비만을 ‘질병’으로 인정하며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사람뿐만이 아닌 동물에게도 비만은 당뇨병과 하부요로계 질환 및 관절염과 같은 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기대수명을 2.5년까지 단축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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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플래닛을 한국시장에 선보인 드림펫푸드의 정엽 대표는 “지구상에 약 13억 마리의 가축 숫자는 고도로 기계화된 공장 시스템이 만들어 공장식 축산농장의 희생양이며 그 비극적 실태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채식이야말로 동물의 비윤리적이고 무분별한 도살을 막고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동물산업으로부터 환경을 보호할 건강한 무기”라 말했다. 또한 ”100% 채식 비건사료 브이플래닛이 동물사육으로 인해 발생하는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줄이는데 동참해 동물과 인간의 삶, 그리고 나아가 지구의 환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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