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견이 영화를 보며 팝콘을 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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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영화를 보며 팝콘을 먹는다고?

치즈와 팝콘의 만남...'히말라야에서 온 치즈팝콘 상륙'
기사입력 2019.12.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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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charms_bowl_half.jpg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하치' 등 반려동물을 소재로 한 영화가 참 많다. 특히 이런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영화 중간에 나의 강아지 이름을 한번 쯤 불러본 경험도 많은 것이다. 영화 속 강아지를 보며 근처에서 잠자고 있을 내 강아지를 새삼스레 쓰다듬고 싶은 욕심 말이다.

그런데 참고하자! 강아지가 오는 건 영화가 아니라 내가 먹는 팝콘이란 사실을!!!

팝콘은 남녀노소 영화관람 시 가장 애용하는 간식 중 하나다. 집에서 가끔 영화를 즐길 때도 팝콘은 첫 번째 간식이다. 하지만 나의 사랑스런 강아지 보다 영화와 팝콘에 더 집중해도 되는 것일까? 이젠 강아지들에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강아지와 함께 건강한 팝콘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자!

야키 참스는 팝콘형태의 간식으로 당신의 강아지가 사랑할 고급스러운 치즈 간식이다. 한입 사이즈의 간식이며 가벼워 전자레인지로 돌릴 수 있는 치즈 퍼프가 팝콘스타일로 포장돼 있다.
야키 참스는 한 가지 재료로만 만들었다. 바로 100% 히말라야산 치즈로 락토스, 글루틴 그리고 그레인을 싹 뺐다.

조리방법도 간단하다. 야키참스를 1분 30초 동안 돌리고, 가벼운 치즈향과 포장이 약간 부풀러 오르면 퍼핑이 완료된다. 
비록 강아지가 영화보다 팝콘에 더 관심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하자! 내 팝콘은 안 뺏겨도 되니 말이다.
[크기변환]yakyCHARMS_bag_flat_fron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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