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견 입마개 이대로 좋은가' 긴급진단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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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입마개 이대로 좋은가' 긴급진단 토론회 개최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의 올바른 방향 모색
기사입력 2018.01.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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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1일 동물권단체와 대형견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 50여 명이 서울 광화문 종합청사에서 정부가 발표한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오는 2월 3일에는 '반려견 입마개 이대로 좋은가'란 주제로 긴급진단 토론회가 열린다.

내사랑 리트리버, 다음 강사모, 동물권단체 케어의 주최로 열리며 국회의원 한정애 의원실과 국회의원 김한정 의원실, 서울수의사회와 한국일보가 후원한다.

한편 (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는 '정부는 체고 40cm 입마개 의무화와 관리대상견 지정, 맹견품종 확대는 물론 ‘유사견종’까지 무차별 맹견화 하는 한편, 정작 위험관리가 필요한 사냥개, ‘식용개’농장 등에 대해서는 국가적 관리 책임을 방기하는 무책임한 정책을 발표했다며 29일 <관리대상견 용어 사용 중지 및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 공청회>를 농림축산식품부에 요청해 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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